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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창업과 기업운영 경험을 들려줄 경북여성을 찾습니다-경북여성구술생애사 채록사업 | 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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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관리자 | 등록일 | 2020-03-23 | 조회수 | 3450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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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업과 기업운영 경험을 들려줄 경북여성을 찾습니다 - 경북여성정책개발원․경상북도, ‘여성기업인의 삶과 경험’ 주제로 여덟 번째 구술생애사 채록 사업 추진, 경북여성 CEO 제보 받아
❍ 경북여성정책개발원(원장 최미화)는 경상북도(도지사 이철우)와 함께 여덟 번째 「경북여성 구술생애사 채록사업」을 추진하며 도민 제보를 받고 있다. ❍ 올해 채록 대상은 ‘여성기업인’으로, 여성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라는 이중, 삼중의 어려움 속에서도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산업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온 여성CEO들 일과 삶 그리고 현장의 변화를 기록하고 조명할 예정이다. ❍ 경북 여성기업인들의 삶과 경험을 생생히 전해줄 수 있는 인물을 추천할 사람은 경북여성정책개발원(☎ 053-817-6013)으로 알려주면 된다. ❍ 경북여성 구술생애사 채록사업은 역사의 전면이나 공적인 공간에서 이름이나 활동을 남기기는 어려웠지만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조용히 흘렀던 경북여성들의 생생하고 구체적인 삶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기고 조명하기 위한 것이다.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해 총 7회의 구술채록을 진행하여 일제강점기 위안부 피해자, 독립운동가 후손, 새마을 여성리더, 파독간호사, 전통문화 전수자, 해녀와 어촌여성 등 총 53명의 생애를 조명하였다. ❍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앞으로도 지역여성들의 삶과 역사를 지속적으로 조명해 나갈 예정이며, 축적된 Her-story는 사람 도서관(Human Library) 등과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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